허위1 저커버그 친누나 사외이사 영입 허위 공시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친누나를 영입했다고 허위 공시한 코스닥 상장사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2024년 4월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권찬혁)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대량보고보유의무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이즈미디어의 전 공동대표 A(48)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앞서 5일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이들은 2021년 2월 이즈미디어를 무자본으로 인수한 후 자기자본으로 인수한 것처럼 허위 공시한 혐.. 2024. 4.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