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1 최양락 영어교수 딸 예비사위 이글스 팬 최양락이 딸의 예비신랑이 이글스 팬이라는 말에 바로 결혼을 허락할만큼 '찐팬' 진심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나는 행복합니다' 특집이 펼쳐졌다. 프로 야구단 '한화 이글스'의 영원한 52번 김태균 해설위원과 '한화 이글스'의 팬 개그맨 최양락이 등장했다.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최양락은 "'유퀴즈' 섭외 전화 받았을 때가 1위였다. 그런데 통화 끝난 이후부터 계속 지는 거다. 지금은 5위가 됐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너무 아깝게 졌다'는 작가의 말에 '늘 그래왔다. 7연승이 이상했던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비가 와서 그렇다.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 되면서 좋았던 흐름이 딱 (끊겼다)"라.. 2024. 4. 25. 이전 1 다음